TEAM QUIXOTE

스토리를 전하는 웹소설 게임화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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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저희는 웹소설을 비주얼 노벨로 바꾸고 거기에 리듬게임을 결합하는 형태의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단순히 글을 읽는 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모습을 그림으로 나타내고 분위기를 연출하는 BGM 속에서 리듬게임을 플레이하며 등장인물의 고난을 함께 경험하는 형태로 웹소설에 대한 몰입감을 극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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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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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노벨

대표 소개

이동욱

이동욱

대표 / 기획 및 마케팅

"추락하더라도 좋으니 다시 한번 허공을 향해 날아보고 싶었소"

타인에게 희망을 주는 아이돌 고세구 님을 보면서, 나도 언젠가 빛나는 존재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로부터 4년간의 수험생활과 방황 끝에는, CPA 1차 합격증 하나뿐이었습니다. 그러다가 플레이한 게임이 림버스 컴퍼니였습니다. 5장에서 단테는 이스마엘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저마다 자기 마음의 선장일거야. 어쩌다 같은 곳을 항해하다 보니 함께하고 누군가에게 선장의 역할을 잠시 맡기기도 하겠지만...마지막의 마지막에는 자신의 배의 키를 잡고 움직여야 하는 선장은 자신일거야'. 그 대사를 읽으며 한참을 오열하다가 깨달았습니다. 29년의 인생 동안 단 한번도 나의 키를 잡고 항해한 적이 없었다는 것을. 사촌 형 어깨 너머로 메이플스토리를 구경하던 유년시절부터 지금까지 내가 변치 않는 마음으로 사랑한 유일한 것은 게임이었으니까, 죽는다고 하면 게임 관련해 하나는 이루고 죽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으로 강한 고동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CPA 2차 공부를 때려치고 복각을 했는데 우연히 수업에서 '타인은 지옥이다'를 게임화하신 윤진하 레닷게임즈 대표님과 팀플을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본격적으로 게임 도메인 창업에 뛰어드는 계기가 됐습니다. 저는 이전부터 제가 사랑하는 컨텐츠가 무시받는 게 용납이 안 됐습니다. 한창 이세돌을 덕질할 때 이렇게 재능있고 열심히 사는 버튜버들이 더 존중받았으면 하는 마음에 세구님을 연세대에 초청하는 컨텐츠를 기획한 적도 있었습니다.

고세구 연세대 초청 영상

저에게 있어서 게임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그 나이 먹고 게임하냐는 말을 가장 싫어합니다. '그 나이 먹고 드라마 보냐', '그 나이 먹고 영화 보냐'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즉, 게임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이 사회에 뿌리깊게 내려있는거죠. 전 그런 사회를 바꿔보고 싶습니다. 게임도 예술이라는 것을 이 세상에 증명해보고 싶습니다. 그렇게 2026년 3월 말 연세대학교 게임제작 동아리 풀씨 기획안 발표회에 나가서, 리듬게임 버전의 림버스 컴퍼니를 만들자고 발표한 것이 우리 팀의 시작이었습니다.

팀 및 팀원 소개

저희는 연세대학교 게임제작 동아리 풀씨에서 출발한 팀입니다. '꿈에 닿을 수 없더라도…닿을 때까지…아니 이 몸은 끝까지 달려나가겠소'라는 돈키호테의 대사야말로 우리 창업팀의 슬로건이 돼야 한다는 생각에 팀 키호테로 이름을 짓게 됐습니다.

Oto

Oto

아트

"잘 살다 갑니다."

삶에서 상실을 몇 번 겪은 후로 평탄한 사람이 되었던 것 같아요. 오가는 것에 크게 연연하지 않게 되었달까요. 내면에 존재하는 공허를 필연적인 결핍이라 여긴 후로는, 무엇에도 아주 집착하지 않게 되었어요. 한편으로는, 열정을 띠는 것들을 동경하게 되었습니다. '열정'을 잘 표현하는 단어는 목표, 집요함, 그리고 (어느 정도의) 애정이라 생각하는데, 이것들이 잘 응축된 게 바로 게임이라 생각해요. 그렇기에 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었고, 마침 기회가 되어 팀 키호테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One

One

개발

"새로운 걸 도전하는 리듬게임 악귀"

초등학생 때 부모님이 사준 스위치에서 디모라는 리듬게임을 접했을 때부터 리듬게임 외길 인생이 열렸어요...

Wooo

Wooo

연출 및 개발

"내 맘대로 살거야 말리지마."

정신없이 여기저기 학원을 돌아다니던 어린 시절부터 방황이 시작됐습니다...

Chaee

Chaee

아트

"흘러가는대로 살자."

예술하는 집안에서 절대음감으로 태어나 작곡으로 예중에 들어갔어요...

Stargazer

Stargazer

작가

"납치된 이야기꾼의 변명"

원래는 종이책만을 고집했습니다. 대사 옆에 등장인물 프로필 사진이 있는 초창기 웹소설을 보고는 경악을 금치 못했거든요. 다시 웹소설을 접한 것은 어느 질병이 세상을 덮친 시기, 서점에 가기 어려워진 이후였습니다. 그렇게 읽기 시작한 웹소설이 이제는 매달 7만원씩 결제하는 가장 사랑하는 취미가 되었고, '이 정도 먹었으면 이젠 아웃풋이 나와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 무렵 좋은 기회를 만나 웹소설을 쓰는 타자가 되었습니다. 고작해야 데뷔작을 마무리한 초보 작가이지만, 이젠 제가 써내려가는 이야기를 사람들이 읽어주는 것이 즐거워져 버렸습니다. 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다양한 방식의 제 이야기로 다가가고자 팀 키호테에 합류(납치)하게 되었답니다. 이제는 읽히는 이야기를 넘어, 여러분이 마주하고 참여하는 이야기를 만들어볼 생각에 설렙니다.

비전

게임도 드라마, 영화와 같은 예술이라는 것을 세상에 증명한다.
희망과 위로를 주는 스토리를 세상에 선사한다.

목표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를 언젠가 게임으로 만들어보자
🎯 림버스 컴퍼니와 콜라보를 해보자

연재 작품

데우스 원정대

데우스 원정대(자체 IP)

개발 진행 중